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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음주운전, 불법번호판 특별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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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음주운전, 불법번호판 특별단속 실시
  • 권준현 기자
  • 승인 2019.10.18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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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풍경 (출처/픽사베이)
▲베이징 풍경 (출처/픽사베이)

中생태환경부, 10.16일 《징진지(京津冀) 및 주변지역 ’19~’20년 가을, 겨울철 대기오염 통합관리 문제해결 행동방안》발표하였다. [신경보]

행동방안은 ’17년, 18년에 이어 세 번째로 제정된 문서로, 올해 가을, 겨울철(10.1~3.31일)동안 징진지 및 주변지역의 PM2.5 평균농도를 전년 동기대비 4% 감축시키고, 중대오염 일수를 전년 동기대비 6% 감축할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 징진지 및 주변지역: 2+26개 도시로 약칭, 베이징시, 텐진시 와 허베이성 26개 도시 포함

단, 베이징 지역은 작년에 이미 목표치를 달성하였기 때문에 대기질 개선을 위한 구체적 목표치가 제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톈진시의 경우, 올해 PM2.5 평균농도를 전년 동기대비 1% 감축해야 한다.

징진지 및 주변지역의 가을, 겨울철 PM2.5 평균농도는 봄, 여름철보다 2배 높고, 중대 오염일수도 한 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실정이다.

데이터에 따르면, 작년 가을, 겨울철 징진지 및 주변도시의 PM2.5 평균농도는 전년 동기대비 6.5% 상승하였고 중대오염일수도 전년 대비 37% 상승하였는데, 이는 오염물질을 임의로 배출시키는 기업이 다시 늘어나고, 일부 지역의 석탄 연소 비율 재증가 등이 원인이라고 분석하였다.

 

베이징시 교통관리국은 금일부터 100일간 음주운전, 불법번호판 등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행동을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북경만보]

그 외에, 불법주차차량, 갓길 운행차량, 강시차량(장시간 미사용 차량) 등에 대해서도 단속을 실시한다.

베이징시 사회과학원,《베이징 청서:베이징사회발전보고서(’18~’19년)》발간하였다. [북경일보]

내용에 따르면 베이징시 신사회계층 여성의 규모가 약 145만 2천 명으로 집계되며, 월 평균 수입이 1만 7천RMB에 달한다.

또한 동 여성의 나이 분포를 살펴보면, 21~50세가 가장 많았고, 31~40세가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이들은 수입, 학력 및 직업 만족도가 높다는 특징을 보였다.

신사회계층은 사기업, 외자기업 관리직, 기술직,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등 사회조직 종사자, 프리렌서 등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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