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2-12-06 12:29 (화)

본문영역

조용하지만 단단한 극복과 완성의 드라마 안나 파킨과 홀리데이 그레인저의 섬세한 연기 호흡 "텔 잇 투 더 비즈"
상태바
조용하지만 단단한 극복과 완성의 드라마 안나 파킨과 홀리데이 그레인저의 섬세한 연기 호흡 "텔 잇 투 더 비즈"
  • 백지연 기자
  • 승인 2019.10.25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 가을, 단 하나의 감성 아트버스터 <텔 잇 투 더 비즈>가 언론과 평단, 관객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올 가을 극장가를 감성으로 물들일 <텔 잇 투 더 비즈>!
언론과 평단, 관객을 사로잡으며 본격 흥행 예고!

▲영화 '텔 잇 투 더 비즈' 중에서 (출처/월드시네마 )

시대적 편견과 차별 속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두 여성의 사랑과 성장을 아름답고 감성적으로 그려냄은 물론, 안나 파킨과 홀리데이 그레인저의 섬세한 연기 호흡으로 세계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으며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은 영화 <텔 잇 투 더 비즈>가 국내에 첫 공개 후 쏟아지는 호평 세례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텔 잇 투 더 비즈>는 1952년 스코틀랜드 시골 마을, 각자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던 싱글맘 ‘리디아’와 여의사 ‘진’의 지킬 수 없었던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영화 '텔 잇 투 더 비즈' 중에서 (출처/월드시네마 )

국내 언론 시사 이후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소년의, 엄마의, 마을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성장담. 세상은 이렇게 한 발씩 나아간다”(한겨레_서정민), “가족영화를 보는듯한 소소한 감동과 여성연대적 의미를 갖춘 예상치 못한 다크호스 영화”(필더무비_최재필), “아픈 현실까지 보듬어주는 것이 진실한, 아름다운 사랑임을 격조 있게 그린다”(영화칼럼니스트_옥선희), “조용하지만 단단한 극복과 완성의 드라마”(무비스트_박은영) 등 호평을 얻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개봉에 앞서 진행된 시사회로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 역시 “안나 파킨과 홀리데이 그레인저가 서로 위로하며 사랑에 빠지는 연기를 매우 매혹적으로 해낸다”(coc***), “영상미가 굉장했던 영화”(juu***), “예쁘고 따뜻한 사랑, 조용하고 담담한 듯 강렬한 듯 절묘한 분위기와 적당한 판타지와 인물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들까지 여러모로 상당히 재미있게 봤다”(mov***), “진중한 연기와 연출의 조화”(hya***), “진정한 사랑과 용기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그 누구보다 강하고 아름다운 그녀들!”(영***) 등 배우들의 열연을 비롯해 따뜻함과 잔잔한 감동을 전하는 스토리 등을 극찬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여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한껏 자극시키고 있다.

언론과 평단, 관객의 극찬을 받으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는 <텔 잇 투 더 비즈>는 오는 10월 31일 개봉한다.

▲텔 잇 투 더 비즈 포스터(출처/
▲영화 '텔 잇 투 더 비즈' 포스터(출처/월드시네마 )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