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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31일까지 김포시 시청서 꿈 드림 전시회...취약계층 아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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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31일까지 김포시 시청서 꿈 드림 전시회...취약계층 아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0.01.12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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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시청 드림스타트 참여 아동들의 '꿈 드림' 전시회(출처/김포시)

경기도 김포시는 드림스타트 참여 아동들의 그림 작품이 31일까지 김포시청 본관 갤러리에서 전시된다고 전했다.

드림스타트는 '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목표로 하는 취약계층 아동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아이들이 미술 심리 교실에서 심혈을 기울여 그리고 제작한 작품 중 공동작업 3점 등 17점을 선보인다.

박경애 김포시 아동청년과장은 "잠시 둘러 관람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과 공감하고 응원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올해 취약계층 아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드림스타트사업의 신규대상 발굴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드림스타트사업은 0세에서 만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대상 아동은 양육환경 및 발달 단계에 따라 신체/건강분야, 인지/언어분야, 정서/행동분야로 구분하여 다양한 맞춤형 통합지원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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