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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必)환경 시대, 지구를 지킬 영웅들을 위하여!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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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必)환경 시대, 지구를 지킬 영웅들을 위하여!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 고성민 기자
  • 승인 2020.01.31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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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 30일 광명에 문 열어
- 에코디자인(광명시 지역특화산업) 융·복합콘텐츠 창업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
- 3년간 광명시와 공동운영 및 창업노하우 전수 뒤 광명시 인계, 자체 추진
이재명 도지사 “환경의 산업적 가치 찾아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개소식 현판식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식 현판식(출처/경기콘텐츠진흥원(GCA))

환경과 콘텐츠 융·복합 산업 분야 스타트업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거점 공간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가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30일 오후 광명시 가학로에 위치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이재명 도지사와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광명시의원, 유관 기업 및 전문가, 입주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개소식을 갖고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도지사는 축사에서 “환경디자인과 환경콘텐츠는 ‘필(必)환경 시대’를 풀어나갈 핵심어”라며 “경기도는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를 통해 콘텐츠와의 결합을 통한 환경의 산업적 가치를 높여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도민 여러분께 차별화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도내 각 지역의 특화산업을 연계한 문화콘텐츠 융·복합 창작·창업지원을 전담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콘텐츠 창업지원 플랫폼으로, 현재 성남 판교와 수원 광교, 북부(의정부), 서부(시흥), 고양 등 다섯 곳에서 운영 중이다.

여섯 번째 경기문화창조허브인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일부를 리모델링한 2개동, 2개층 총 1,945m2 규모로, 교육과 공연 등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과 함께 10개의 스타트업 입주공간과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장비실, 상품 판매가 가능한 쇼룸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광명시 지역특화산업인 에코디자인 분야와 ICT, 제조업의 융·복합콘텐츠를 발굴하고, 업사이클·리사이클·친환경소재 등 유관 산업기반 및 전문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녹색 전환과 환경 정의 시민과의 대화(타운홀 미팅)'에서 청년과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해 환경 약자 보호, 환경 정의 실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 장관은 어린이, 노인, 저소득층 등 환경적으로 취약한 계층 지원 등 환경정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환경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이날 제시된 정책 아이디어를 추후 환경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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