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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고 군민 안전 위해 영광실내수영장 임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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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고 군민 안전 위해 영광실내수영장 임시 휴장
  • 전동진 기자
  • 승인 2020.02.08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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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고 군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영광실내수영장을 휴장한다고 밝혔다.휴장 기간은 7일∼29일까지 23일간이다.

이번 조치는 신종 코라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정부의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이 '주의'에서 '경계' 수준으로 격상되고 인근 지자체로 감염병이 확산함에 따라 지역사회의 감염병 전파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수영장은 시설의 특성상 이용객들이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침이나 타액에 의해 바이러스 전파될 위험이 있다.

염소 소독이 되어있는 수영조 내에서는 바이러스가 사멸되어 전파 가능성이 작다는 의견도 있으나 탈의실, 샤워장 등 이용자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공간이 많아 감염 위험이 상존한다.

그동안 영광군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소독 및 방역을 시행해 왔으나 보다 확실한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수영장을 휴장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휴장 기간에는 추후 계획돼있던 수영조 및 물탱크 청소, 타일 줄눈 작업 등 수영장 운영 기간에 하기 어려운 작업을 앞당겨 진행해 실내수영장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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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고 군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영광실내수영장을  7일∼29일까지 휴장한다. (출처 / 영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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