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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예술학교 한국조형예술원(KIAD) 지리산아트팜 내달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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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예술학교 한국조형예술원(KIAD) 지리산아트팜 내달 개교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0.02.21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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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연주의 예술학교 한국조형예술원(KIAD) 지리산아트팜 캠퍼스가 내달 6일 문을 연다.(출처 /하동군청 )

글로벌 자연주의 예술학교 한국조형예술원(KIAD) 지리산아트팜 캠퍼스가 내달 6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2010년 한국조형예술원(KIAD)과 하동군의 협력으로 자연주의 현대예술을 위한 융·복합시설의 초석을 다지기 시작했다.

지리산아트팜은 예술학교, 미술관, 야외극장, 아트커뮤니티, 아트빌리지, 숲속 갤러리, 아트스테이, 아트&팜 등이 한데 모여 있는 자연주의 융합예술 문화공동체이다.

무엇보다 교육, 문화공연, 전시, 포럼, 아트팜 등이 일상에서 쉽게 예술을 접하고 예술의 가치를 실행해가는 자연주의 현대예술을 위한 융·복합 문화공간으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돼 문화관광의 새로운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곳에서는 전 세계 예술가들이 자연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창조해가는 다양한 공공예술 활동이 중심이 된다.

특히 2016년에는 세계적인 대지예술의 거장 영국의 크리스 드루리(Chris Drury), 2017년에는 자연주의 현대미술의 거장 프랑스 에릭 사마크(Erik Samakh), 2018년에는 자연주의 현대미술의 거장 미국의 제임스 설리번(James Sullivan), 2019년에는 업사이클링 설치미술가 호주 케비나조 스미스(Kevina-jo Smith)가 레지던시 작가로 초대돼 남긴 작품들로 인해 지리산아트팜 숲속 갤러리는 예술체험 여행을 즐기는 마니아들의 성지가 되고 있다.

김성수 한국조형예술원 지리산아트팜 캠퍼스 학장은 "자연주의 현대예술을 통해 예술 휴양의 글로벌 거점을 만드는 동시에 우리나라 국민들의 정신적 웰빙을 한 단계 올려놓는 게 목표"라며 "진정한 예술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긍정적 사고와 행복한 삶의 가치의식을 추구하는 국가적, 사회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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