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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세종ㆍ충북ㆍ충남,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유치해 충청권 체육인프라 발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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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세종ㆍ충북ㆍ충남,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유치해 충청권 체육인프라 발전 도모한다.
  • 고성민 기자
  • 승인 2020.07.10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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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충청권 4개 시ㆍ도(대전ㆍ세종ㆍ충북ㆍ충남) 공동유치 협약
충청권,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로 다시 뭉치다 (1)_왼쪽부터 허태정 대전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도종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춘희 세종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jpg
▲충청권,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로 다시 뭉치다 왼쪽부터 허태정 대전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도종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춘희 세종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 (출처/대전시)

충청권 4개 시·도(대전・세종・충북・충남)는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10일 오전 10시 15분 국회 본관에서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 충청권의 2030 아시안게임 유치가 무산됐으나, 충청권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로 560만 충청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체육인프라의 확충 등 지역발전을 위해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대한체육회도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밝혔다.

이에 4개 시도는 업무협약을 통해 유치 의사를 국내외에 확고하게 알리고 협약 결과를 문화체육관광부에 공식적으로 전달하려고 한다.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동ㆍ하계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유니버시아드대회 등이 열렸으나 충청권에서는 개최된 바가 없었다. 

대전의 경우 대회 유치에 성공한다면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등 체육인프라가 획기적으로 확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1년 말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이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 개최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충청권,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로 다시 뭉치다 (2).jpg
▲충청권,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로 다시 뭉치다 (출처/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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