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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쉽고 재밌는 클래식 음악 감상을 위해 마련된 공연 '우아한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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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쉽고 재밌는 클래식 음악 감상을 위해 마련된 공연 '우아한 클래식'
  • 이세연 기자
  • 승인 2021.08.27 0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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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하반기 '우아한 클래식' 공식 포스터(제공/김해문화재단)

(재)김해문화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우아한 클래식’이 올해 하반기 ‘클래식 음악 여행 시즌 1’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 프로그램의 첫 막은 오는 9월 25일에 올라가며, 올해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14시에 공연할 예정이다.

우아한 클래식은 ‘우리 아이를 위한 클래식’의 준말로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바이올리니스트 박소연과 그녀가 이끄는 클래식 앙상블 ‘L quartet(엘 콰르텟)’이 함께 한다.

이번 시즌은 국가를 테마로 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정서가 담긴 음악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클래식 앙상블 연주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9월 25일 첫 공연 타이틀은 '신들의 나라 – 그리스'다.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악기 연주와 명화 속 신들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통해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이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연주곡은 모차르트의 교향곡 주피터(제우스) 1악장, 굴룩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중 정령의 춤, 멘델스존의 한여름 밤의 꿈 등이다.

이어 10월 30일에는 '핼러윈 데이 – 미국', 11월 27일에는 '노래의 나라 – 이탈리아', 12월 25일에는 '윈터원더랜드'를 주제로 한다.

한편 (재)김해문화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정기적 방역,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좌석 띄어 앉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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