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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맞아 세종대왕역사문화관 특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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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맞아 세종대왕역사문화관 특별 개방
  • 조윤희 기자
  • 승인 2019.07.23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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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인 조선 왕릉이 가족과 친지들에게 즐거움과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게 관람 환경 꾸준히 개선하겠다“

 

여주 효종 영릉 / 출처 / 문화재청
▲여주 효종 영릉 (출처 / 문화재청)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오는 29일부터 8월 19일까지 4주간, 정기 휴관일인 월요일에도 (寧陵, 효종과 인선왕후)과 세종대왕역사문화관을 특별 개방한다. 세종대왕역사문화관은 영·영릉(英·寧陵)의 주인인 세종대왕과 효종대왕과 조선왕릉을 소개하고자 2017년 5월 개관하였으며, 한글창제 등 세종대왕이 후손에게 남긴 훌륭한 업적과 애민 정신을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전시돼있다.

이번 특별 개방은 유동 인구가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관일인 월요일에도 관람객들이 영릉을 방문해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평소와 같다. 현재 하고 있는 영·영릉(英·寧陵) 유적종합정비 공사 중으로 세종대왕릉(英陵)은 특별 개방에서 제외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세계문화유산인 조선 왕릉이 가족과 친지들에게 즐거움과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관람 환경을 꾸준히 개선하고, 국민에게 개방하여 더 많은 관람객들이 자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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