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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그리고 나무와 함께하는 힐링’ 2019 양재시민의 숲 가을축제, 19일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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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그리고 나무와 함께하는 힐링’ 2019 양재시민의 숲 가을축제, 19일에 열려...
  • 조윤희 기자
  • 승인 2019.10.15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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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소통, 놀이와 체험 분야가 진행되며 숲속 동물 친구들 포토존과 페이스 페인팅
플라워 엽서와 책갈피 만들기 등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들 함께해

사회적기업 ㈜좋은날은 ‘2019 양재시민의 숲 가을축제’가 오는 10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재시민의 숲 지식서재 주변에서 열린다. 금번 축제는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주최, 시민의 숲 친구들과 좋은날 공동주관으로 열리며 주요 축제 프로그램은 나눔/소통, 놀이, 체험 분야로 나뉜다.

특히 나눔과 소통 프로그램은 친환경적 공원 활동을 위한 대화 모임 ‘공원상상’과 시민의 숲에서 느낀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내 마음의 쉼표’, 공원사진사가 찍어주는 인생샷 ‘공원사진관(유료)’ 등으로 진행된다.

놀이 프로그램은 톱질, 망치질 등 체험이 가능한 ‘목공 놀이터’, 나무에 설치된 여러 밧줄을 이용한 ‘숲밧줄놀이’이며 ‘가을 편지쓰기’, ‘자연관찰 드로잉’, ‘자연을 닮은 주물럭 비누 만들기’, ‘풀피리 체험’ 등은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 숲 속 동물 친구들 포토존과 페이스 페인팅, ▲ 플라워 엽서와 책갈피 만들기, 캘리그라피 체험, ▲ 누워서 하늘보기, 숲 속 마술쇼(오후 1시, 2시), ▲ 시민의숲 사행시 온라인 백일장 전시 등이 펼쳐진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국악 창작그룹 ‘더나린’의 국악 공연과 ‘아베스 오카리나’, ‘우면복지 하모니카’, ‘반포자이 앙상블’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 양재시민의 숲 가을축제 포스터 이미지.(출처/ 양재시민의숲)
▲ 양재시민의 숲 가을축제 포스터 이미지.(출처/ 양재시민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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