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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에서 '공무원이 꿈'인 학생들을 위한 직업체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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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에서 '공무원이 꿈'인 학생들을 위한 직업체험 진행
  • 이주성 객원기자
  • 승인 2019.10.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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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킴이 청소년진로체험교실' 현장 모습(출처/부산사하구청)

 

10월 22일 영남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19년 3차 '미래지킴이 청소년진로체험교실'을 운영했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미래지킴이 청소년진로체험교실'은 행정복지센터 업무 체험 및 지역자원을 활용한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진로체험 교실을 통해 공무원이라는 직업과 공무원이 하는 일에 대해 알게 돼 좋고 다음에 진로를 결정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영남중 학생들이 후기를 남겼다.

지난 2015년부터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해 온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최근 청소년의 장례희망에서 공무원이 높은 순위를 차지하자 올바른 직업관 형성 및 진로 선택을 돕고 더불어 지역 및 지방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2018년도는 우수 진로 체험처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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