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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감각적인 SF 스릴러의 탄생! 영화 '하이 라이프' 국내외 아낌없는 호평의 이유를 고스란히 확인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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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감각적인 SF 스릴러의 탄생! 영화 '하이 라이프' 국내외 아낌없는 호평의 이유를 고스란히 확인할 기회
  • 백석원
  • 승인 2019.10.30 0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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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 라이프' 중에서 (출처/올스타엔터테인먼트)

이제껏 본적 없는 감각적 SF 스릴러를 선보일 것으로 예고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하이 라이프>가 오늘 10월 30일 개봉하며 끝이 없는 국내외 주요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하이 라이프>는 <유전>, <미드소마> 등을 선보이며 독특하고 유려한 스타일을 선보인 A24가 새롭게 선보이는 SF 스릴러여서 개봉 소식이 알려질 때부터 남다른 주목을 받았다.

일찍이 해외에서부터 주요 언론 매체와 평단의 찬사가 끝없이 이어졌고, 국내 시사회를 통해서도 감탄에 가까운 호평들이 계속되며 남다른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여기에 이동진 영화평론가 또한 관심을 보이며 호평 대열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 <하이 라이프>는 주목해야 할 영화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남다른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미니멀하지만 감각적인 연출로 각광 받고 있는 클레어 드니 감독이 A24와 함께 선사하는 묵직하지만 유려하고 감각적인 이야기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하이 라이프>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은 역시 클레어 드니와 A24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아울러 유럽의 전설적인 배우 줄리엣 비노쉬의 탁월한 연기력과 그에 못지 않은 존재감을 뽐내는 로버트 패틴슨의 열연이 어우러져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SF 스릴러를 빚어냈다.

이렇듯 <하이 라이프>는 깊이 있고 인상적인 주제, A24와 클레어 드니 감독의 유려한 연출, 최고의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지며 숱한 호평을 등에 업고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왔다.

▲영화 '하이 라이프' 중에서 배우 줄리엣 비노쉬(출처/올스타엔터테인먼트)

오늘 10월 30일 <하이 라이프>가 드디어 개봉하면서 이처럼 국내외 다양한 호평의 이유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 받고 있다.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는 평을 받고 있는 클레어 드니가 자신의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한 <하이 라이프>는 선택지가 없는 사형수들이 실험체가 되어 우주로 향하게 되고 태양계 너머 깊고 어두운 우주, 세상과 완전히 고립된 채로 우주선에 갇혀 살아가며 이들이 마주한 혼란과 각기 다른 선택을 그린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영화 '하이 라이프' 중에서 배우 로버트 패틴슨  (출처/올스타엔터테인먼트)

크리스찬 베일과 벤 애플렉에 이어 차기 배트맨으로 낙점되며 최고의 주가를 자랑하고 있는 로버트 패틴슨이 <백인의 것> 이후 클레어 드니 감독에게 매료되어 꾸준한 러브콜 끝에 마침내 출연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울러 세계 3대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모두 수상한 최초의 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다소 파격적인 모습으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다양한 호평 속 개봉으로 그 진가를 고스란히 드러내 보이고 있는 <하이 라이프>는 오늘 10월 30일, 지금껏 보지 못한 가장 감각적인 SF 스릴러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

“고삐 풀린 상상력과 대담한 작법으로 비틀어낸 에덴의 저편”
-이동진 영화평론가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후속을 보는듯한 인생 SF 영화”
-필더무비 최재필 기자

“우리가 잊고 지냈던 호모 사피엔스의 기원 속으로
조용하면서 강렬하게 빨아들이는 장르의 블랙홀.”
-최광희 영화평론가

“로버트 패틴슨과 줄리엣 비노쉬의 찬란한 만남.
광활한 우주에서 만난 인간 본능의 끝은 쓸쓸하면서도 눈부시다.”
-여성조선 임언영 기자

“본능과 광기가 빚어낸 인류의 새 역사”
-씨네21 조현나 영화평론가

“우주 끝에서 마주친 인간의 섬뜩한 욕망과 고귀한 본능”
-쿠키뉴스 이준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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