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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에바알머슨 행복한 에너지로 겨울을 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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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에바알머슨 행복한 에너지로 겨울을 건너다!
  • 조윤희 기자
  • 승인 2020.01.16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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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부터 식목일까지 부산에서 200여점의 그림과 사람들이 함께해
swell▲“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展이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전시를 열기 시작해 올해 봄 식목일인 4월 5일까지 함께한다.(출처/부산문화회관)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展이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전시를 열기 시작해 올해 봄 식목일인 4월 5일까지 함께한다.(출처/부산문화회관)
▲에바알버슨이 그림을 맡은 그림책 "엄마는 해녀입니다."(출처/에바알머슨인스타그램)
▲에바알버슨이 그림을 맡은 그림책 "엄마는 해녀입니다."(출처/에바알머슨인스타그램)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친근한 그림으로 잘 알려진 스페인화가 에바 알머슨展이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전시를 열기 시작해 올해 봄 식목일인 4월 5일까지 함께한다. 금번에 부산 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전시에는 화가 에바 알머슨의 유화, 판화, 드로잉, 대형 오브제 등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2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부산을 주제로 한 에바 알머슨의 신작도 이번 전시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부산은행과 함께하는 금번 에바 알머슨의 따뜻한 전시를 보기 위해 어린이와 가족 등의 방문객들이 전시관을 방문 중이며 겨울에서부터 초록이 살아있는 봄까지 바다가 있는 도시에서 전시를 여는 에바 알머슨의 유머 있고 사랑스런 화풍으로 그린 일상의 모습들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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