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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딩 노부부의 일상...긴숨, “매일 아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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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딩 노부부의 일상...긴숨, “매일 아침처럼”
  • 조윤희 기자
  • 승인 2020.01.30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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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할머니, 할아버지가 될까요?”

라이크디즈는 오늘 1월 29일부터 3월 1일까지 긴숨작가의 개인전 “매일 아침처럼”을 라이크디즈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전시는 작가가 영국 런던에서 만난 실제 모습을 모티브로 만든 구딩 노부부의 일상을 작품에 담아 관객에게 사랑스럽고 포근한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작가 긴숨은 “최대한 단순하고 간결한 방식으로 그림을 표현하며 자칫 눈에 띄게 강조될 수 있는 높은 채도의 색상을 낮은채도의 색상과 사용함으로 지나치게 두드러지는 부분 없이 작품 전체의 조화”를 나타냈으며 특별히 아내가 남편과 함께한 소중한 일상들을 기록하는 형식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금번 전시는 라이크디즈1601에서 열린다.

한편, 경남 사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사천미술관은 오는 31일부터 2월 16일까지 사천시 출향작가 시리즈전인 최영조 작가의 '산에, 들에'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영조 작가(1947~)는 사천읍 두량리에서 나고 자랐으며 개인전 10회, 단체전 200여 회 개최, 대한민국 미술대전 우수상(2012) 외 10여 회 이상의 수상 경력을 가졌다. 이번 '산에, 들에'展에서는 최영조 작가가 40년간 작업해온 자연을 소재로 한 회화작품 30여 점을 선보이게 되며, 특히 20여 점의 신작이 소개된다.

 

▲긴숨 작가의 "매일 아침 처럼"이 오늘부터 봄의 시작 3월 1일까지 라이크디즈에서 열린다. (출처/ 라이크디즈)
▲긴숨 작가의 "매일 아침 처럼"이 오늘부터 봄의 시작 3월 1일까지 라이크디즈에서 열린다. (출처/ 라이크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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