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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소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8월의 힐링 공연 ‘오늘, 국악’과 ‘카바레트 철학 속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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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소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8월의 힐링 공연 ‘오늘, 국악’과 ‘카바레트 철학 속 음악'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08.11 0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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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악밴드 나릿 사진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진행하는 마티네 콘서트는 국악밴드 나릿의 ‘오늘,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사진은 국악밴드 나릿(출처/대구문화재단)

대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코로나19와 호우 속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힐링 공연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마티네 콘서트는  8월 26일(수) 오전 11시, 우리 전통악기인 국악기와 서양음악을 연주하는 밴드가 함께 하는 국악밴드 나릿의 ‘오늘,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우리 악기의 선율과 대중적인 리듬을 더한 공연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대구예술발전소 마티네 콘서트의 관람료는 5,000원이며, 대구예술발전소 회원(홈페이지 가입자, 문자 수신자)와 예술인패스 소지자, 장애인, 임산부, 학생 등은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1. 한국카바레트연구회 사진 (1)
▲ 8월 수창홀 콘서트는 ‘카바레트 철학 속 음악으로 관객고민해결 프로젝트’ 라는 이색적인 주제를 담았다. 사진은 한국카바레트연구회(출처/대구문화재단)

8월 29일(토)과 30일(일) 진행되는 8월 수창홀 콘서트는 ‘카바레트 철학 속 음악으로 관객고민해결 프로젝트’ 라는 이색적인 주제를 담았다. 공연 중 즉흥적으로 관객들이 고민을 던지고 삶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이 될 예정이다. 고민의 주제는 사랑, 취업, 학업, 가족 등 누구나 일상에서 겪는 이야기로 공감대와 소통을 이끌어낼 것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한국카바레트연구회의 카바레티스트 김주권과 카바앙상블은 대한민국 유일의 철학예술장르를 연주하는 카바레트 전문예술단체이다. 유럽의 카바레트를 한국식으로 표현해 전국적으로 카바레트 예술을 알리고 있다.

이번 공연프로그램은 코로나19 대응 생활방역 공공 문화시설 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 공연 각각 33석이 마련된다. 티켓링크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예매 후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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