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20-10-20 14:30 (화)

본문영역

[문화인의삶] 장구 편
상태바
[문화인의삶] 장구 편
  • 나름시스
  • 승인 2020.09.25 14: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인의 삶 장구 편은 어린 시절부터 일생 동안 대한민국 전통악기인 장구를 연주하고 풍물놀이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 예인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주인공은 5살에 새미(무동)으로 데뷔하며 연희단에 들어가 장구 신동으로 유명해져 전국을 돌아 다니면서 공연을 하고 성장하며 해외에서 공연활동을 펼치고 사물놀이를 창안한다. 이후 대학에서 전통연희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만들어 교육자의 길을 걷는다. 언젠가 서양 교사들에 의해 우리 교실에 서양 악기가 들어왔듯이 젊은 청년 예인들이 전 세계에 나가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꽹과리, 징, 장구, 북이 전 세계 교실에 들어가고 세계화되는 것이라 생각하고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외국 학생들 지도에도 관심을 갖는다.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 독자분들의 후원으로 더욱 좋은 기사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