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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예인들의 국악 연주를 만난다...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전국협연공모 협주곡의 밤 ‘젊은 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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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예인들의 국악 연주를 만난다...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전국협연공모 협주곡의 밤 ‘젊은 국악’
  • 백석원 기자
  • 승인 2020.11.05 09: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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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기획공연 ‘협주곡의 밤–젊은 국악’ 공연이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협주곡의 밤 ‘젊은 국악’은 젊고 유능한 국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국악연주단이 매년 진행하는 공연으로 출연자들에게는 국악관현악단과 함께 공연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

2020년 ‘젊은 국악’은 오디션에서 선발된 2명의 지휘자와 가야금, 대금, 해금, 생황의 솔로 협연자 연주와 창작국악곡 공모를 통해 선발된 2명의 신인 작곡가의 곡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대를 모은다.

1부는 김영절의 지휘로 ‘오케스트라 아시아 뱃노래’, ‘대금협주곡 – 투혼(작곡:김진수, 협연:김태형)’, ‘25현 가야금 협주곡 – 찬기파랑가(협연:박세리)’를 선보인다.

2부는 김유상의 지휘로 ‘해금협주곡 – 범해(泛海) 바다에 배를 띄우고(작곡:김주리, 협연:문빈)’, ‘생황협주곡 – 리플렉션(Reflection)(협연:김진주)’, ‘국악관현악 – 태산’을 연주하며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국악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예인들이 펼치는 화려하고 유려한 젊은 국악 공연에 오셔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국협연공모 협주곡의 밤 ‘젊은 국악’_공연포스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기획공연 전국협연공모 협주곡의 밤 ‘젊은 국악’ 공연포스터(출처/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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