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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가 없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어, 테이블, 체어(Chair, Table, Chair)'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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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가 없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어, 테이블, 체어(Chair, Table, Chair)' 공연
  • 이주성 객원기자
  • 승인 2019.10.08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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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어, 테이블, 체어(Chair, Table, Chair)'의 홍보 포스터(출처/증평군청)
▲'체어, 테이블, 체어(Chair, Table, Chair)'의 홍보 포스터(출처/증평군청)

팀퍼니스트의 '체어, 테이블, 체어(Chair, Table, Chair)' 공연을 오는 11일 증평문화회관에서 선보인다.

'체어, 테이블, 체어(Chair, Table, Chair)' 공연은 옴니버스 형식 서커스 코미디극며 대사가 없이 진행되는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특히 라이브 음악을 중심으로 서커스와 마임을 곁들여 웃음과 위로를 전한다.

전석 무료 공연으로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팀퍼니스트는 비언어극 형식의 거리공연과 아크로바틱, 저글링, 슬랩스틱 코미디, 마임, 음악(연주), 서커스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혼합한 공연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이 사업은 문화예술 공연의 보급·유통과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이를 통해 지난 5월 '유니크와 샌드아트가 들려주는 어린왕자 이야기', 7월 '망원동 브라더스'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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