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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반려동물' 아닌 '반려식물'시대, 경기도 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반려식물 허브 전문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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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반려동물' 아닌 '반려식물'시대, 경기도 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반려식물 허브 전문교육' 실시
  • 이주성 객원기자
  • 승인 2019.10.11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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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 공개교육 현장(출처/광주시청)

경기도 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반려식물 허브 전문교육'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반려식물은 식물을 키우며 마음을 돌보며 경쟁에 지친 현대인의 심신을 심리적으로 치유 및 안정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이번 추가 교육에서는 허브를 실생활에서 즐기는 다양한 방법으로 티젠허브, 약용허브의 활용법 및 허브 향기 활용법과 함께 분갈이, 물주기 등 허브에 대한 기초적인 재배이론 등도 배울 수 있다.

또한 허브로 다양한 응용제품들을 만드는 실습 등 허브 활용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반려식물 허브 전문교육은 지난 9월 실시한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교육생들의 추가 교육 요청이 쇄도해 마련됐다.

기홍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반려식물 교육은 다양한 허브에 대해 배우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식물과 교감하는 건강한 삶을 위해 많은 시민이 교육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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