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컬처타임즈

유틸메뉴

UPDATED. 2019-11-20 20:10 (수)

본문영역

부산 최대 규모의 자원봉사축제가 펼쳐진다
상태바
부산 최대 규모의 자원봉사축제가 펼쳐진다
  • 백석원
  • 승인 2019.06.06 1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019 부산 브이-페스티벌(V-Festival)」 개최 -
▲2019 부산 브이-페스티벌(출처/부산시)
▲2019 부산 브이-페스티벌(출처/부산시)

 

6월 8일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백순희)는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부산 최대 규모의 자원봉사 축제인 ‘2019 부산 브이-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주요 행사는 ▲우수 봉사자 격려를 위한 ‘금배지 시상식(봉사활동 3천 시간 이상 & 당해년도 5백 시간 이상)’, ▲안전한 사회 조성을 위한 ‘안녕 네트워크사업 선포식’,  ▲부산소재 대학생 봉사단체 20개 팀 240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재능기부 연합봉사단 발대식’,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할 ‘생필품 드림박스 만들기’, ▲60개 관으로 구성된 ‘재능기부 자원봉사 체험관’, ▲재능기부 자원봉사단체 발굴을 위한 재능공연대회 ‘다재다능’ 개최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대학을 비롯한 기관, 단체, 기업들이 뜻을 같이해 그 어느 때보다 규모가 확대됐다. 주제는 ‘안녕한 사회! 사랑을 이어주는 재능기부 자원봉사로!’이며, 정서적이고 효율성이 높은 재능기부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고리원자력본부, 롯데백화점, BNK부산은행,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의 협찬과 직원들의 참여로 더욱 의미 있고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원봉사 참여 확산을 위해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원한 생수와 음료도 무료로 제공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자원봉사활동 시간도 인증되고, 자원봉사 홍보 플래시몹과 이벤트존, 포토존 등을 운영해 즐겁게 자원봉사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페스티벌이 좋은 사례가 되어 안전하고 행복한 자원봉사도시 부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각계각층의 협력으로 자원봉사를 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지름길”이라고 부산시 관계자는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