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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타임즈, ‘언론 윤리강령’ 실천 서약식 개최...언론의 품위를 지키며 건전한 저널리즘 구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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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타임즈, ‘언론 윤리강령’ 실천 서약식 개최...언론의 품위를 지키며 건전한 저널리즘 구현 다짐
  • 전동진 기자
  • 승인 2019.11.26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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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상암 컬처타임즈 콘텐츠국 회의실에서 윤리강령 서약식 개최했다. (사진/컬처타임즈 임직원)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정확한 정보와 데이터에 기반한 뉴스를 제공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컬처타임즈가 ‘언론 윤리강령’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컬처타임즈(대표 고성민)은 25일 오전 10시 상암 컬처타임즈 콘텐츠국 회의실에서 편집위원과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 강령 실천 서약식을 열고 책임 있는 언론을 실현해 주어진 시대적 사명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컬처타임즈는 “문화 언론사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여, 우리 사회의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올바르고 건전한 문화가 뿌리내리고 확산될 수 있도록 높은 가치와 윤리성을 기반으로 한 문화 뉴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선포했다.

아울러 “컬처타임즈는 언론의 사명과 윤리를 마음에 새기고 가짜 뉴스의 경우 사실 확인을 거쳐 뉴스에서 배제하며 공정한 보도를 하도록 원리와 원칙을 철저히 지켜 객관적으로 보도하겠다.”라며 "정론 직필 가치 실현에 압력을 행사하는 부당한 의도에 단호히 대처한다"라고 다짐했다.

컬처타임즈 모두는 “취재보도와 관련이 있는 기업 등에 영업 판매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약속하고 “인종, 민족, 지역, 신념, 종교, 나이, 성별, 직업, 학력, 계층, 지위 등에 대한 편견을 배제하고, 이러한 편견에 근거해 개인이나 집단을 차별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컬처타임즈 고성민 대표는 “언론이 사회의 공기라는 점을 인식하여 개인의 권리를 존중하고 높은 긍지와 품위를 갖추어 공익이 우선하지 않는 한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고, 어린이, 장애인, 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이들의 견해에 유념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언론윤리강령에는 ▲독자의 알권리 ▲보도의 사실보도 ▲이해의 상충 ▲약자보호 ▲개인 명예와 사생활 보호 ▲사적이익 추구 금지 ▲반론권 존증 ▲취재원 보호 등을 담았다. 앞서 지난 7월 컬처타임즈는 언론윤리강령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윤리강령 페이지 http://www.ctimes.co.kr/com/ethics2.html

인터넷신문윤리강령 페이지 http://www.ctimes.co.kr/com/ethic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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