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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재단 출범으로 창의문화, 명품문화, 혁신문화, 문화경북 문화예술진흥 추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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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재단 출범으로 창의문화, 명품문화, 혁신문화, 문화경북 문화예술진흥 추진 기대한다.
  • 고성민 기자
  • 승인 2020.07.11 1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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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재단_출범식1
▲경북문화재단은 10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첫출발을 알렸다.(출처/경상북도)

경북문화재단은 이철우 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임종식 교육감, 고우현 도의회 의장, 시장‧군수, 전국 광역문화재단 대표, 언론사 대표, 지역 문화예술 유관 기관단체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첫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재단 고문으로는 이배용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사장, 김봉렬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이시형 세로토닌 문화원장이 위촉되었고, 70만 팔로워를 가진 유튜버 지현꿍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경북문화재단은 앞으로 도내 문화예술인들의 안정적 창작활동 지원과 도민의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문화예술로 만드는 새바람 행복 경북’이라는 비전 아래 일자리 만드는 창의문화, 세계를 감동시키는 명품문화, 남녀노소가 함께하는 혁신문화, 도민이 행복한 문화경북이라는 4대 과제를 발표했다.

출범식은 뮤지컬 ‘월명’ 하이라이트 공연과 세로토닌 드럼클럽 연주를 시작으로 비전영상 상영, 경북문화재단 고문 및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주요 내빈이 참여하는 출범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문화재단은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마지막으로 출발하였지만,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업무 개시 6개월여 만에 4개 사업 6억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와 공동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의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 긴급지원 공연예술창작활성화사업’으로 3억1천6백만원을 확보했으며, 위기에 처해있는 지역 예술단체에 창작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경북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역사를 바탕으로 경북을 넘어 ‘문화강국’, ‘K-CURTURE’를 견인해 세계를 감동시키는 문화를 재창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문화재단 출범으로 도민들의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확대시키는 한편, 지역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정책을 개발해 사업화하는데 경북문화재단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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