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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공방·메이커 창업을 지원합니다...최대 1천만 원 창업자금과 전문가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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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공방·메이커 창업을 지원합니다...최대 1천만 원 창업자금과 전문가 컨설팅 지원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0.07.17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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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 오프라인 교육현장
▲‘2020 공방 메이커 창업지원’ 오프라인 교육현장(출처/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 도내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고 산업육성을 위해 ‘2020 공방 메이커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2018년부터 추진되어온 ‘경기공방학교’의 연장선으로 추진되는 ‘2020 공방 메이커 창업지원’은 지원의 중심을 전통공방에서 근대 메이커 분야로 전환해 전통공방의 고도화와 전문 메이커 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콘진은 지난 7일 1차 심사에서 30명의 예비창업자를 창업교육생으로 선발했다. 선발된 참가자들의 창업 아이템은 전통공예와 연계한 디지털 전자공방, 3D프린팅 가구, 자율주행 카트, 메이커 정보공유 플랫폼, IOT 한지등 ‘기술 메이커 창업분야’와 가죽, 도예, 목공 등 ‘전통공방’, 그리고 텍스타일, 젠텡글, 향수테라피, 페이퍼아트 등의 ‘현대공방’까지 다양한 분야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교육생들은 창업에 꼭 필요한 회계, 세무 등 기본 과정부터 사업계획 수립 및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1:1 피드백까지 교육을 통해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볼 수 있다.

총 36시간의 교육과정은 코로나19 대응차원에서 온라인 15시간, 오프라인 21시간으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지난 15일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했으며, 온라인 강좌는 15일부터 26일까지 24시간 언제든지 수강할 수 있고, 오프라인 강좌는 16일부터 24일까지 소그룹으로 분반하여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해 진행된다.

창업교육을 80% 이상 수료한 교육생 중에 오는 31일 2차 발표심사에서 창업자금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최대 1천만 원의 창업자금과 전문가 1:1 컨설팅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또한 메이킹 영상이나 도민대상 오픈클래스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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