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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예술 놀이터 시각예술축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사전예약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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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예술 놀이터 시각예술축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 사전예약제 관람
  • 고수영 기자
  • 승인 2020.10.15 0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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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홍천 옛 탄약정비공장과 와동분교, 홍천미술관에서 열린다.
▲사진은 국제 어린이 시각예술 축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의 아트클래스이다.(출처/강원문화재단)

(재)강원문화재단 강원국제예술제 운영실은 국제 어린이 시각예술 축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의 사전예약 운영시스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강원키즈트리엔날레는 어린이 시각예술축제로 3년 주기 순회형 미술행사다.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18일간 홍천 옛 탄약정비공장과 와동분교, 홍천미술관에서 열린다.

본지 컬처타임즈는 강원문화재단 한수지 담당자와 인터뷰를 통해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질문했다.

Q1. "3년 주기 순회형 미술행사는 어떤 방식으로 개최되는 행사를 의미하는가?

A1. 한수지 담당자는 "3년 주기 순회형 미술행사란 매년 행사가 개최되며 3년 동안 한 지역에서 개최되는 행사를 뜻한다. 지난해가 1차 연도로 '강원작가전', 올해가 2차 연도로 키즈트리엔날레, 내년 3년 차에는 강원국제트리엔날레로 3년동안 홍천에서 개최된다. 3년 주기이기 때문에 트리엔날레라고 이름붙였다."라고 말했다.

Q2. "사전예약제라고 했는데, 단체 예약은 가능한가?"

A2. "계속 단체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데, 단체 사전예약은 받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내부적으로 협의를 해보자라고도 했지만 주말은 속속 예약이 다 차고 있어 단체 사전예약은 운영이 되지 않을 것 같다. 다만, 1인당 5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다."라고 답했다.

이번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네이버 예약 서비스에서 “강원국제예술제” 검색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통한 ‘사전 시간 예약제’로 운영된다.

1시간 단위로 예약 가능하며 인원은 한 회당 30명, 하루 720명으로 제한된다. 예약 가능 날짜와 인원수, 시간을 누르고 기타 동의 절차를 거치면 예약이 완료된다. 입장료는 무료다.

3곳의 전시장은 각각 별도로 예약을 진행해야 하므로 관람 소요 시간과 장소별 이동 시간을 확인한 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외부에 설치된 전시작품은 누구나 볼 수 있지만 와동분교의 교실과 탄약정비공장의 아트탄약전, 홍천미술관 등 실내 전시는 반드시 사전예약자에 한해서만 관람 가능하다.

관람객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클린강원패스포트, QR코드 출입 명부 등록, 발열 체크, 간격 두며 줄서기,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전시장 방역 절차를 거쳐야 한다.

신지희 강원문화재단 강원국제예술제운영실장은 “어린이들을 위한 예술 놀이터를 만들어 어린이, 가족 등 누구나 즐겁게 찾는 공간을 준비했는데 제한적이지만 현장에 관람객들이 올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전시가 되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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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어린이 시각예술 축제 ‘강원키즈트리엔날레2020’이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18일간 홍천 옛 탄약정비공장과 와동분교, 홍천미술관에서 열린다.(출처/강원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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