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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8월 낭만주의 선율이 안내하는 시원한 음악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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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8월 낭만주의 선율이 안내하는 시원한 음악 여행...
  • 조윤희 기자
  • 승인 2019.08.1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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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 콘서트홀서 열려
▲본 사진은 기사와 무관합니다. (출처/픽사)
▲본 사진은 기사와 무관합니다. (출처/픽사)

예술의전당이 8월 "토요콘서트 예술의전당이 낭만주의 음악과 함께 떠나는 시원한 음악여행"을 연다. 토요콘서트의 8월 무대를 오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토요콘서트는 평일 공연 관람이 어려운 관객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에 열린다.

 "11시 콘서트"와 더불어 예술의전당을 대표하는 ‘마티네 콘서트’인 토요콘서트는 협주곡과 교향곡 전곡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향곡의 일부 악장을 발췌하거나 익숙한 소품으로 구성하는 "11시 콘서트"와의 차별화 되는 점이다. 

이번 8월 공연에서는 멘델스존과 훔멜의 곡들을 선보이는데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멘델스존의 교향곡 5번 ‘종교개혁’과 훔멜의 바순 협주곡이임 1부는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으로 문을 연다.  2부에서는 멘델스존이 종교개혁 300년째 되는 축전을 위해 작곡한 교향곡 5번 ‘종교개혁’을 정치용의 지휘와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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